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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난소종양

저희는 소송 전 손해사정부터 보험회사가 소송으로 응대할 경우 보험금지급 소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느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의뢰인 A님은 평소 더부룩함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다가 아랫배 통증이 심해지면서 산부인과를 내원해 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결과 좌측 난소 부위에 약 8cm 가량의 종양이 확인되었습니다. 난소에 발생하는 질병의 초기 증상은 복부통증, 복부팽만감, 질 출혈, 구토, 변비, 배뇨곤란 등 평소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와 비슷합니다.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실시하였고, 난소 종양과 좌측 난소난관을 모두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A님은 큰 수술을 받고 절제까지 하였지만, 질병코드는 D39.1로 진단 받았습니다."
즉, 보험회사에서 소액암으로 처리하는 경계성난소종양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소액암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보험금에서 일부인 10 ~ 20% 정도 지급합니다. 
A님의 몸에서 절제한 난소종양의 조직검사 결과 '점액성 경계형 종양(Mucionus borderline tumor)'으로 확진, 진단서에도 '난소의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왼쪽(D39.1)'으로 최종 발급되었습니다. 
분명 A님은 난소경계성종양이지만 악성암에 준하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암보험 약관상 조직학적으로 소액암으로 진단을 받아도 임상적으로 악성암에 준한다면 악성암과 같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난소에 발생하는 종양은 한쪽에만 발생해도 양쪽 난소난관 및 부속기까지 모두 절제해야 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경계성종양은 무조건 소액암 처리?
"질병코드를 D로 시작하는 난소경계성종양으로 발급 받았다고 해서, 암 보험금 지급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0000손해사정에게 의뢰하신 A님도 결국 3개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장 암 보험금 전액을 지급 받았습니다. 최초 위임 의뢰 후 보험금 지급까지 걸린 기간은 20일(서류청구, 자료제출, 분쟁해결)이며 모든 업무는 저희 00000가 처리 하였습니다. 난소경계성종양으로 진단 받으시고 수술 하신 분이라면 자신의 보험금이 타당한지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는 경계성 난소종양이 가입한 약관에 따라 암진단금 지급이 다르다는 내용을 모르지만, 인터넷상에서 경계성 난소종양을 암진단금으로 받아준다고 광고하고 있는 회사는 경계성 난소종양 진단명이 가입한 약관에 따라서, 암진단금으로 지급되는지 아닌지 잘 알고 있습니다.

경계성난소종양으로 진단 받더라도 전액 암보험금을 지급하는 약관은 제4차 이전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로 되어있으면 지급하고, 그 이후인 제5차, 6차, 7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로 되어 있는 약관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즉, 2008년 4월 1일 이전 가입한 보험은 암진단금으로 지급하고 그 이후 가입한 보험은 경계성종양 진단금으로 지급합니다.
 
이렇게 간단한 내용을 환자분들에게 자기가 처리하면 암진단금으로 받을 수 있는것처럼 안내하고 해당 수수료를 받는 회사가 많이 있어 안내드리며, 보험소비자분들께서는 경계성 난소종양(D39.1)으로 진단받은 경우, 별도의 손해사정을 의뢰하시지 말고, 저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경계성난소종양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사례” 내용과 적용대상 자료를 참고하여, 해당하는 경우  본인이 직접 청구하여도  암진단금이 전액 지급됩니다.